대출&부동산 정보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세 vs 월세 선택: 낮아진 전세 가격, 완화된 규제 등 전세가율 10년 중 최저 수준 올해 들어 전세 가격이 많이 하락했습니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전세 가격이 높고 전세대출 규제도 심한 수준이라 전셋집을 구하기가 어려웠었는데요. 이제는 전세 가격도 내리고 전세 수요도 줄어버린 상황이 도래했네요. 역전세 현상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세 사기에 대한 우려, 정부의 전세 대출 관련 규제, 급격히 상승해버린 대출 금리 등의 영향이 전세 수요에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처럼 전세 수요가 지속적으로 하락함에 따라 전세가율도 낮아졌습니다. 서울만 보더라도 전세가율이 52%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전세가율: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 ex) 매매가격 6억 원, 전세가격 3억 원인 경우 50% 전세가율이 낮아지면 매매 수요가 줄어듭니다. 전세가율이 높은 경우라면 집을 빌.. 2023년 대출금리 현황(주택담보대출 및 일반신용대출) 대출금리 현황을 살펴봤습니다. 자료의 출처는 전국은행연합회(www.kfb.or.kr)입니다. 1. 분할상환방식주택담보대출 2. 일반신용대출 3.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 1.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 ※ 2023년 1월 취급된 대출을 기준으로 작성된 자료. ① 비교공시 대상 : 주택을 담보로 하여 취급된 가계대출 중 원금을 대출기간 동안 나누어 상환하는 형태의 대출로서 만기 10년 이상인 대출 ② 신용점수별 금리 : 전월중 취급된 만기 10년 이상인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를 신용점수별로 비교공시 ③ 평균금리 : 만기 10년 이상인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 전체의 평균금리 ★ 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가감조정금리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만기 10년 이상) 은행 구분 신용점수별 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 내려오고 있다.. 하지만!!? 이것을 주의해야 한다! 최근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내려온 모습입니다. 금융당국이 금리 인상 자제를 은행에 요구하면서부터 주담대 금리가 낮아지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이에 주요 은행들은 가산금리*를 낮추는 방식을 통해 주담대 금리를 낮추기 시작했습니다. *가산금리: 대출 기준금리(COFX, 금융채 금리, CD 금리 등) 대출 금리를 구성하는 업무원가, 리스크프리미엄, 유동성프리미엄, 신용프리미엄, 자본비용, 목표이익률 등을 의미 5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하단이 4%대로 내려왔고, 인터넷 전문은행의 경우 3%후반(5년 고정)까지도 내려온 모습이네요. 이는 작년 1분기 이후 거의 1년만이라고 하는데요. 상단이 8~9%까지 올라갔던 불과 얼마 전을 생각한다면 정말 많이 내려온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처럼 낮아진.. 대출 상환의 올바른 순서 부채도 자산이다, 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회계상 올바른 표현은 아니지만 대출을 원하는 만큼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을 아무나 가지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산이라고 당당히 표현할 수 있는 부채는 건강한 부채를 말하는 것이겠죠. 건강하지 않은 부채라면 빠르게 상환하는 것이 개인 혹은 가정의 재무상태 혹은 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더욱이 작년 하반기에 중앙은행 기준금리가 급격히 인상되면서 신용대출은 물론 주택담보대출 등의 금리 역시 함께 치솟았죠. 곳곳에서 이자 부담 증가에 곡소리가 들리기도 했는데요. 건전하지 못한 부채 즉, 대출을 상환하는 것은 자산관리의 출발점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부채를 상환하는 순서를 살펴보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일반적인 경우를.. 이전 1 다음